
“정신없이 빠져드는 뮤직 스튜디오”
동시대를 살아가는 클래식 작곡가들의 다양한 음악을
공연장이 아닌 <정직 : 라이브 뮤직 스튜디오> 채널을 통해
고품격, 고화질의 연주회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JEONGJIK : LIVE MUSIC STUDIO
클래식, 이제 당신의
화면 앞으로
찾아갑니다.
정신없이 빠져드는 선율, ‘정직 라이브 뮤직 스튜디오’. 지루하고 난해한 틀을 깨고 시대와 소통하는 가장 솔직한 클래식을 만나보세요. 동시대를 살아가는 클래식 작곡가들의 다양한 음악을 공연장이 아닌 <정직 : 라이브 뮤직 스튜디오> 채널을 통해 고품격, 고화질의 연주회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OUR STORY
정신없이 빠져드는, 가장 정직한 클래식
정직 라이브 뮤직 스튜디오는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새로운 공연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IDENTITY
정직(正稷)
정신없이 빠져드는 뮤직
공연장을 대여하는 것이 아닌 유튜브 등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여러분 가까이에서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VISION
클래식의 대중화
시대와 소통하는 음악
지루한 바로크 음악, 난해한 현대 음악이 아닌 시대와 관계없이 이해할 수 있고 재밌게 들을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가지고 대중들에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UNIQUENESS
우리만의 매력
흔치 않은 구성, 자유로운 무대
트롬본, 바이올린, 비올라, 피아노 — 흔치 않은 다양한 악기들로 구성되어 있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여러분께 자유롭게 찾아갈 수 있다는 점이 저희만의 매력입니다.
OUR MEMBERS
함께하는 사람들
정직한 멤버들이 만들어가는 음악

Main Director
김현민
"나만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무엇인가?"
작곡가 김현민은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그는 소리의 존재에 우연은 없으며, 존재하는 모든 소리는 이미 하나의 '음악' 이라고 믿는다. <여 있는 거 다 싸그리주이소!>로 제 44회 해외 파견 콩쿠를 작곡부문 2등을 수상하였고 <워매, 머시여? 워매! 징한 것...>으로 제57회 서울음악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Art Assistant Director / Compose
조용철
작곡가 조용철의 음악은 익숙함 속에서 낯선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여정과 같다.

Violist / Music Commentator / Live Main Host
정준영
현재 엉클영버스튜디오팀에서 비올라 연주, 편곡 및 음악 감독, 양주 유스 오케스트라에서 비올라 코치로도 활약하는 등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Violinist
박건우
Seoul Artist Concours Ensemble 1위, Young Artist Concours 2위에 입상하였으며, Francis Duray, Peter Zazofsky 등의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며 다양한 해석과 음악적 관점을 넓혀왔다.

Trombonist
임승호
<정직 : 라이브 뮤직 스튜디오>의 메인 트럼보니스트로 활동하며 현재 금호영아티스트로 선발되어 독주회를 준비하고 있다.

Composer / Finance Manager
엄태완
현대음악에서도 타악기적 음향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으며, 실내악을 중심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edia Assistant Director / DP
김형규
KBS C 스튜디오에서 드라마 촬영, 조명팀, KBO 스포티비 카메라 보조 감독 등 영상 관련 업무에 매진했다.

Photographer
백승리
주류 브랜드 TINA의 프로모션 촬영을 비롯해 웨딩, 야외 스냅, 공연 스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안정적인 촬영 감각과 디렉팅 능력을 쌓아왔다.

Sound Director
박한민
'루덴스'의 전담 음향감독으로서 영화 <초박형 청춘>의 현장 수음 및 후반 믹싱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Main Developer / CD
문정현
다양한 회사에서 웹디자이너로 근무하며 전공이었던 코딩을 결합하여 풍부한 실무경험을 쌓았다.
